박원순 승리가 의미하는 것은,

이제 , 좌우 합작 가능성은 희박해 졌다는 의미임

 

진보대통합은 물건너 가는 것이고, 노심조와 권천강김이 주도하는 민노당에서 이정희가 살 길은 관악구 터줏대감 이해찬에게 잘 보이는 것뿐이다.


 

'동원경선' 이 명분을 얻어버린 마당이므로, 타당끼리의 단일화는 선거법 위반이라고 했던 선간위는 엿 먹어라~가 되었다.

 

명실상부하게 '결선투표'의 길을 열어놓은 것이다.= . 굳이 통합정당 할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

 

연대는 총선이후로 미루어졌다.  내년 총선까지도 각 정파는 각자 출마밖에 방뻡이 없다.

 

도로당' 끼리 총선을 치룬다면?

축하한다~! 한나라당, 총선의석 과반수 저지선 만큼은 방어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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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까기 당구만 했나부다.

 

'쓰리 쿠션' 까지야 머~ 바라지도 않지만, 으째 ~ '투 쿠션' 조차도 보질 못하나?

한쿡살람~ 그래서 6볼 조차도 게임 안된다 해~ . 평생 알까기만 한다 해~

 

투표패턴이 이쪽 견제 다음은 저쪽 견제, 견제의 [순차적 시이소오 패턴] 이다.

 

요번 견제 순서가 민주당이었다.



 

민주당 견제 먹일려고 부글~ 부글~ 끓었던 것이다. 박원순이 그거를 해소한 것이다.

 

해소했으니 그만큼 김이 빠진 것이다.

 

박원순이 다시 열망으로 부글 부글 끓게 해줄 사람인지, 아니면 해소만 시켜줄 사람인지는 각자가 알아서 판단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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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말 나온 김에 히안한 거 하나 집자면,

 

진보교연' 이라는 교수 나부랭이들,

 = 계급과 이념의 순수세력을 강조하던 일명 '등대파'


그런데 이 교수 나부랭이들이, 엄연히 지네들 계급정당 민노당 후보 놔두고, 박원순 지지 성명 발표한 것은 또 뭐야?

 

박원순이 민노당 후보 보다 계급적으로 투철해서 지지한 건가?

 

어째서 요번에는 그 잘난 '등대' 지키지 않은건가?

 

하여간 이노무 나라에 이념이니 계급이니 이빨까는 것들이 이래서 뒤죽 박죽이라니까...

 

저 것봐요. 그래서 그 딴 엉터리 이념 나부랭이 이 나라에 있어본 적도 없고 앞으로도 있을 턱이 없는 거예요.

 

이념? 계급 ? 개 풀뜯어먹는 소리 하구 있어요..

 

1) 무지한 빈곤층일 수록 부유층을 절대적으로 지지한다는 거

2) 유지(?)하게 계급의식 있는 먹물일 수록 알고보면 부르조아라는 거

 = 인텔리겐챠라고 하죠,

 

상기 2가지는 동서고금 통털어 역사가 입증하는 - 철칙이에요

 

 

참고: 레디앙 10월1일자 기사출처

진보 독자노선 과 박원순 지지 두 성명서에 공동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는 교수들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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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훈(한신대, 진보교연공동대표) 교수,  조돈문(카톨릭대), 김교빈(호서대), 김귀옥(한성대), 김인재(인하대), 박배균(서울대), 박상환(성균관대), 이민환(부산대), 이현숙(서울대), 임춘성(목포대), 임홍배(서울대), 정용욱(서울대), 최유진(경남대), 한상권(덕성여대) 교수

 

어제는 진보정치의 독자적 성장-발전 과 노동자-민중의 독자적 정치세력화 노선을 금과옥조로 부르 짖더니 오늘은 현재 민주당 박영선, 무소속 박원순, 민주노동당 최규엽 후보 중 무소속 박원순 후보를 지지하는 꼴뚜기들 ..


 

원문 http://knowhowup.com/88



* 주석: 본문 글은 한발짝 앞서서 '3쿠션 정국 효과' 를 내다본 [시즌 3] 임 

 

[시즌 2 ] 에 해당되는 '이슈' 는 이미 아래와 같은 지난글에서 제기 했음.

알까기 당구' 수준의 단세포적인 정치권과 언론은 이제서야 [시즌2] 뒷북치고 자빠졌음  

 


Posted by 아프로만 노하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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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reenetwork.tistory.com BlogIcon 안달레 2011.10.05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