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의 925일자 당대회에서 참여당과의 통합안이 부결되었습니다.

 

진보신당의 소위 노심조 ( 노회찬, 심상정, 조승수)는 물론이고, 권영길, 강기갑등 민노당의 전임 대표들까지 나서서 노동자계급정당의 순수성을 지키자면서 참여당과의 진보통합을 비난하면서 부결을 주도했는데요.

 

이러한 와중에 눈길을 끄는 성명이 있었습니다.

대통합 촉구성명에 참가한 서울·경기 노조 대표자들인데요.

 

소위 [밑바닥 노동자]임을 자처하는 이들의 직종을 보면서 저는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주로 건설, 발전, 택시, 운수 직종에 종사하는 분들입니다.

구체적 직종까지 나왔는데요, 형틀목공, 배관, 내부 인테리어, 발전부분은 아마도 전기공사업체들인 것 같습니다.

 

왜 눈물이 핑~! 도냐구요?, 저분들의 업종과 직종을 보십시오. 말이 좋아 노동자라고는 하지만 기실은 자영업자‘‘소상공인들 입니다. 노동자이면서 개인 사업자 등록증가진 분들 입니다.

 

개인사업자있으면 사장아니냐구요? 세상 모르시는 말씀입니다.

 

실업가와 실업자의 차이를 아십니까? 쩜하나 차이 입니다.

벌어먹다와 빌어먹다의 차이를 아십니까? 쩜하나 차이입니다.

 

자영업자. 소상공인?  = ‘비정규직 노동자입니다. 몸으로 벌어먹는 각자 사장입니다. 이게 대한민국 현실입니다.


보따리 장사하는 저 역시 소상공인 자영업자입니다. 와이셔츠에 넥타이 매었지만, 납품현장에 가면 넥타이 풀고 노가다 같이 뜁니다. 흰 와이샤츠가 까맣게 되도록 기름 같이 묻힙니다. 누구랑? 밑바닥 노동자들이랑이것이 한국의 자영업자 소상공인 사장들 입니다.


협력업체 (= 실은 하청업체) 사장이 와서 노가다를 뛰어도, 현장의 정규직 노동자들은 귀족이요 상전입니다. 그들은 손 하나 까딱 않 합니다. 정규작업 외의 천한 일은 천한 것들 (= 파견 및 비정규직 노동자)의 일인 것 입니다.

 

노사간 협상 규정 외 작업을 한다는 것은 그들 정규직 노동자들에겐 노동착취인 겁니다.

 

노동착취? = ‘뜯어먹느냐? 뜯어 먹히느냐 ‘ 이렇게 목소리 크게 높이며 거창하게 나올 수 있는 것은, 그만큼 기준을 내세울 정도로  이미 계량화되어있다는 의미 입니다.

 

따박~ 따박~ 계량화가 가능한 것이 정규직입니다. 그들은 계량화의 근거를 따지고 투쟁할 대상이라도 있습니다. 계량화를 관철시킬 힘도 있습니다. 그들은 더 이상 약자가 아닙니다.

 

그러나, 벌어먹느냐? 빌어먹느냐? 쩜하나의 기로에 있는 사람들은  성과에 대한 계량의 근거도 없습니다. 투쟁의 대상조차 애당초 없습니다. 실업가에서 실업자로 전락하는 차이는 쩜하나의 차이이기 때문 입니다. 실업자도 그냥 실업자가 아닙니다. 빚덩이에 몰리는 실업자 입니다. 

잘하면 벌어먹기도 하지만, 쩜하나 차이로 실패하면 용산 남일당 건물 옥상에 올라가서 농성하다가 용산참사로 불에 타 죽는 계층이 바로 이들 입니다.



저승사자보다 무서운게 뭔 줄 아십니까?  빚 입니다. 실패하면 빚쟁이를 피해서 도망다니느라,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합니다. 개인사업자 사장님 노동자 =  우리 사회에서 가장 약자가 바로 이들 입니다.
 

참여당과의 진보통합을 호소하는 성명을 발표한 노조 노동자들, 그들은 나와 같은 쩜하나 차이의 인생들 입니다. 벌어먹을 것이냐? 여차하면 빌어먹을 것이냐?.

 

현실이 이러한데도 불구하고, 진보신당, 민주노동당의 기득권자들은 여전히 완장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노동자가 아닙니다. 또 다른 행정직 입니다. 그들은 약자의 편이 아닙니다. 완장입니다.

 

한국 노동자는 3가지 입니다귀족노동자, 완장 노동자, 천민 노동자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아직도 18세기 개념의 불루칼라로만 규정하는 노동가치와 노동계급 이념의 순수성만을 고수하자는 입에발린 주장은 기실, 지속적으로 귀족노조에만 안주해서 빌붙어 먹겠다는 가증스러운 기만입니다.  천민 노동자들의 밑바닥 애환을 외면하는 또다른 특권적 기득권층 일 뿐 입니다.


노동자를 외면하는 정당이 한국의 노동당입니까? 그게 진보 입니까?

귀족노조 엉덩이나 핥아주는 기득권 완장들이 한국의 진보정당 입니까?

국민참여당만큼은 절대로 포기 하지 마십시오.
밑바닥 노동자들의 눈물어린 호소를 외면하지 마십시오



원문주소: http://knowhowup.com/84


어디에도 의지할 곳 없는 대한민국 노동자들의 명단 입니다. 

 

참여당과의 '진보 대통합 촉구성명에 참가한 서울·경기 노조 대표자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

 

전국건설노동조합 서울건설지부 지부장 김창년

전국건설노동조합 서울건설지부 형틀목공분회장 장남인

전국건설노동조합 서울건설지부 현장사업위원장 윤근섭

전국건설노동조합 서울건설지부 전 지부장 이승무

전국건설노동조합 서울건설지부 지도위원 이효석

전국건설노동조합 서울건설지부 수석부지부장 김창열

전국건설노동조합 서울건설지부 배관분회장 함청균

전국건설노동조합 서울건설지부 내장인테리어·목수분회장 윤정자

전국건설노동조합 서울건설지부 사무국장 허종회

전국건설노동조합 서울건설지부 사무차장 유성룡

전국건설노동조합 서울건설지부 전 지부장 최경주

서울전기공노동조합 위원장 이병달

서울전기공노동조합 사무국장 김두성

서울 전기공노동조합 문선국장 허항정

 

한국발전산업노동조합 위원장 박종옥

한국발전산업노동조합 중부본부 위원장 유춘민

한국발전산업노동조합 서부본부 위원장 김영덕

한국발전산업노동조합 남동본부 위원장 여인철

 

전국철도노동조합 전 수석위원장 김용욱

전국철도노동조합 전 정보통신 지부장 최은철

 

서울지하철노동조합 전 위원장 김종식

서울지하철노동조합 전 위원장 김영후

서울지하철노동조합 전 기술지부장 이재복

서울지하철노동조합 지축승무 지회장 안정태

서울지하철노동조합 신답승무 지회장 정수오

 

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 판매위원회 전 서울서부지회 사무국장 오중석

금속노동조합 기아자동차지부 전 소하지부장 이영근

 

전국학습지산업노동조합 전 위원장 이현숙

 

전국학교비정규직단일노동조합 서울지부장 조영란

 

[경기지역]

 

민주노총 경기본부 본부장 송정현

민주노총 경기본부 수석부본부장 윤병일

민주노총 경기본부 부본부장 양태경

민주노총 경기본부 사무처장 박신영

민주노총 경기본부 성남하남광주지부 의장 라승주

민주노총 경기본부 성남하남광주지부 부의장 김홍곤

민주노총 경기본부 고양파주지부 의장 이영춘

민주노총 경기본부 북부지부 의장 허근영

민주노총 경기본부 평택안성지부 사무국장 한지희

민주노총 경기본부 고양파주지구협의회 전 의장 강명용

 

전국건설노동조합 부위원장 장석철

전국건설노동조합 부위원장 윤경식

전국건설노동조합 수도권지역본부장 직무대행 정부중

전국건설노동조합 서북건설기계지부지부장 곽희래

전국건설노동조합 경기도건설지부장 직무대행 임차진

전국건설노동조합 경기도건설지부 북부지회 부지회장 채수근

전국건설노동조합 경기도건설지부 북부지회 부지회장 윤재호

전국건설노동조합 경기도건설지부 동남부지회 부지회장 김대환

전국건설노동조합 경기도건설지부 형틀목수분회장 나천용

전국건설노동조합 경기도건설지부 형틀목수분회 부분회장 김재근

전국건설노동조합 경기도건설지부 형틀목수분회 충무차장 강창희

전국건설노동조합 경기도건설지부 목수분회 조직차장 박복희

전국건설노동조합 경기도건설지부 철근분회장 정헌영

전국건설노동조합 경기도건설지부 석공분회장 심상남

전국건설노동조합 경기도건설지부 승화명품건설분회장 전명식

전국건설노동조합 경기도건설지부 승화명품건설분회 사무장 황선우

전국건설노동조합 경기도전기원지부장 김인호

전국건설노동조합 경기도전기원지부 지도위원 안영안

전국건설노동조합 경기도전기원지부 수석부지부장 유재석

전국건설노동조합 경기도전기원지부 동부지회장 김정수

전국건설노동조합 경기도전기원지부 서부지회장 박정우

전국건설노동조합 경기도전기원지부 북부지회장 유경열

전국건설노동조합 경기도전기원지부 평택안성지회장 김용만

전국건설노동조합 경기도전기원지부 조직부장 오재석

전국건설노동조합 경기남부타워크레인지부 남부지회장 임채섭

전국건설노동조합 서울경기타워크레인지부 구리남양주분회장 권창훈

전국건설노동조합 경기남부타워크레인지부 전 동부지회장 함경식

전국건설노동조합 경기도전기원지부 전 지부장 최광근

건설노동조합 고양파주지회 전 지회장 이명철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경기지역지부장 김학균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경기지역지부 부지부장 지한규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경기지역지부 부지부장 김영만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경기지역지부 가스시설분회장 이태용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경기지역지부 경기용달화물협회분회장 김진용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경기지역지부 파주시청분회장 박보경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경기지역지부 평택자활분회장 김양수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경기지역지부 전 지부장 이선규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경기지역지부 전 성보물류 분회장 신용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버스본부 돌다리지회장 직무대행 최윤근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버스본부 돌다리지회 사무국장 이봉관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화물연대 서울경기지부 북부지회장 김원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화물연대 서울경기지부 수원지회 권선분회장 최동선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화물연대 서울경기지부 중부지회 직무대행 권정만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화물연대 서울경기지부 안산지회장 전준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화물연대 서울경기지부 대의원 김기형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화물연대 서울경기지부 사무부장 한영수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화물연대 서울경기지부 조직2부장 이용우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화물연대 서울경기지부 전 북부지회장 김태엽

 

전국학교비정규직단일노동조합 경기지부 지부장 조영선

전국학교비정규직단일노동조합 경기지부 성남지회장 선윤희

전국학교비정규직단일노동조합 경기지부 이천지회장 정주원

전국학교비정규직단일노동조합 경기지부 하남지회장 유명순

전국학교비정규직단일노동조합 경기지부 용인지회장 양영식

전국학교비정규직단일노동조합 경기지부 화성지회장 김강희

전국학교비정규직단일노동조합 경기지부 부천지회장 권금자

전국학교비정규직단일노동조합 경기지부 시흥지회장 전보경

전국학교비정규직단일노동조합 경기지부 안산지회장 홍애경

전국학교비정규직단일노동조합 경기지부 안양지회장 이무영

전국학교비정규직단일노동조합 경기지부 고양지회장 윤행연

전국학교비정규직단일노동조합 경기지부 파주지회장 성영현

전국학교비정규직단일노동조합 경기지부 의정부지회장 성기화

전국학교비정규직단일노동조합 경기지부 구리남양주지회장 차현옥

전국학교비정규직단일노동조합 경기지부 양주동두천지회장 이영순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본부장 김경훈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수석부본부장 김학동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사무국장 정성희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창진상사분회장 구대회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양지교통분회장 정용교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진명택시분회장 조덕현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신장택시분회장 양승권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안성종합택시분회장 최치호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현대교통분회장 반필연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재연운수분회장 박완수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해동상운분회장 조한석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서진운수분회장 고재만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남성운수분회장 김학동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세화운수 위원장 이상근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태흥교통위원장 민준오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경인운수위원장 임현철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동창산업위원장 조용래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북부본부 본부장 송명화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북부본부 수석부본부장 장북수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북부본부 거성운수분회장 이창종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북부본부 광성운수분회장 정춘호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북부본부 한영택시분회장 오호환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북부본부 동일운수분회장 박주양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북부본부 승일운수분회장 지장훈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북부본부 승진운수분회장 장북수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북부본부 양주상운분회장 김종우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북부본부 중앙운수분회장 박인수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북부본부 세기상운분회장 유정규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북부본부 새한산업분회장 김종성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북부본부 금성택시분회장 송병주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북부본부 성도운수분회장 진재홍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북부본부 문화택시분회장 한덕용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북부본부 거성운수분회 전 분회장 강경희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북부본부 중앙운수분회 전 분회장 고영진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북부본부 관악택시분회 전 분회장 박병석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북부본부 승일운수분회 전 분회장 김태정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북부본부 승일운수분회 전 분회장 오현덕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북부본부 재연운수분회 전 분회장 김유석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북부본부 동일운수분회 전 분회장 정명조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분부본부 동일운수분회 전 분회장 김완선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본부 진명택시 전 위원장 권희원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본부 동창산업 전 위원장 문금돈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본부 해동상운 전 위원장 최관식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본부 세기상운분회 전 분회장 백규선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북부 전 본부장 조병근

 

전국대학노동조합 경인강원본부 사무처장 김동욱

전국대학노동조합 경인강원본부 용인대학교지부 지부장 채석규

전국대학노동조합 경인강원본부 대림대학교지부 지부장 김충식

전국대학노동조합 경인강원본부 대림대학교지부 사무국장 김봉식

전국대학노동조합 경인강원본부 대림대학교지부 정책실장 김성학

전국대학노동조합 경인강원본부 한신대학교지부 사무국장 임충

전국대학노동조합 경인강원본부 강릉영동대지부 지부장 전인현

전국대학노동조합 경인강원본부 수원여자대학지부 지부장 권순봉

 

전국금속노동조합 전 위원장 김창한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 남양위원회 의장 황윤철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 판매 경기남부지회장 원대연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자동차지부 사내하청분회 대의원 양경수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자동차지부 사내하청분회 대의원 석안진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자동차지부 사내하청분회 대의원 김상근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자동차지부 사내하청분회 대의원 노재홍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자동차지부 사내하청분회 대의원 홍성진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자동차지부 사내하청분회 전 분회장 한규협

전국금속노동조합 경기지부 경기지역지회 수석부지회장 권영직

전국금속노동조합 경기지부 대한솔루션분회 사무장 정재황

전국금속노동조합 경기지부 대한솔루션분회 연대부장 김민수

전국금속노동조합 경기지부 대한솔루션분회 전 수석부분회장 김용은

전국금속노동조합 경기지부 동우화인켐분회장 최현기

 

전국보건의료노동조합 경기본부 의정부의료원지부장 박윤희

전국보건의료노동조합 경기본부 의정부시지부장 최승희

전국보건의료노동조합 경기본부 평택시지부장 고영란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부위원장 김주실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고양지부장 박대석

 

서울지하철노동조합 지축승무지회 전 지회장 이창수

서울지하철노동조합 지축승무지회 전 지회장 박찬용

서울지하철노동조합 지축정비지회 전 지회장 임헌용

 

서비스연맹 아도니스골프장노동조합 위원장 김도진

서비스연맹 필로스골프장노동조합 위원장 신동구

 

언론노조 전 수석부위원장 김순기

 

 

자료출처: 뉴스페이스

서울경기 노조대표자 160민노-참여 통합 결정하라

“강기갑이영훈, 무능 극치현장민심 들어라”…민노 게시판도 들썩

강남규 기자 | newsface21@gmail.com

11.09.21 08:40 | 최종 수정시간 11.09.21 08:44

 

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3133&PHPSESSID=c9bdbd417e5f96b20c233fab9f2c3198

Posted by 아프로만 노하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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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reenetwork.tistory.com BlogIcon 안달레 2011.09.26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몇해전부터 우리나라의 노동운동이 리셋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해왔습니다...
    진보신당이나 민노당의 진정성은 의심하지 않지만,
    그들도 그들이 손대지 못할만큼 이미 대한민국의 노동운동판은 변질되었다라는 것을 알고 있는듯 합니다.
    귀족노조들의 '노동' 운동은 노동자들의 피와 땀을 오히려 착취하는 행위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사실 참여당과의 통합이 답이라고 생각은 가질수 없지만, 여러모로 후퇴한 느낌은 지울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