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을 크게 뜨세요. 미국에 고착된 관점 만큼이나 남미의 종속이론 과 역사적 사례에 더욱 철저히 심사숙고해 보세요 그러면 오히려 중국이 더 뚜렷이 보일 겁니다 얼마나 가공할 우리 미래의 위협인지를.. [본문발췌] **


 

FTA추진에 대한 주변환경 및 배경에 관하여,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 다분히 자뻑모드 ㅋㅋㅋ,,,, )

내가 노무현을 베끼는 것인지, 때로는 노무현이 내 것을 베끼는 것인지, 가끔가다가 헷갈리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분명해지는 것은, 나 아프로만 여지껏, 노무현의 사고나 철학을 나 아프로만의 사고나 철학보다 상위에 올려두고서 그를 바라보거나, 동의 해 주었던 역사가 전무하다는 점이다.

 

나? 노빠아니다. 맥락을 보는 것이다 맥락 이게 중요하다. 그런데, 그게 참으로 히안하게도 맞아 떨어진다.

 

노무현이 먼저 말하고 나중에 뒷북으로 나 아프로만이 그것을 추종한 역사가 없다.

 

오히려 그 반대인 경우가 훨씬 더 많았다. 이 사실은 아프로만 이라는 필명의 역사가 증명한다.

 

 

++++++++++++++++++++++++++++++++++++++++++

 

하재근(울지아나) 의 한미FTA의 방식, 박정희의 방식(2) 기고문에 대한 반론 댓글에서,,

 

 

아프로만, :

 

점점 증세가 심각해 집니다 울지아나님.

한미FTA 이거 '한미' 라는 개념이 들어가 있다 보니까, 이거는 허구헌날 주구장창 일편단심 민들레야 오로지 미국 미국 미국 타령으로 아예 관점이 고착되다 보니 울자나님 같은 편집증세로 이행하게 됩니다.

 

허긴 울자나님 만 아니라, 정태인을 비롯한 대다수의 골통들이 가리키는 손가락질이 오로지 미국봐라~ 미국봐라 ~! 요딴 한소리 밖에 못하는 겁니다.

 

그런데요, 번짓수 한참 틀렸습니다. 한미FTA에서 아무도 언급 않하는 주 타겟은 외려 미국이 아닙니다. 중국 입니다.

 

미래한국의 운명을 좌우할 가장 위협적인 나라가 미국 입니까? 중국 입니까?

 

중국 입니다. 한국에 가장큰 위협이 왜 중국인지는 별도로 설명 더 필요 없습니다. 한국이 남미같은 미국의 안마당에 위치해 있다면 FTA 그자체는 '종속' 이 됩니다. 그러나 지정학적으로 안마당에 위치 하지 않습니다

 

제아무리 자본이 국경과 거리를 초월하는 공포스러운 괴물이라고 해도, 인간이 날개달은 새나 지느러미 달린 물고기가 아닌, 땅딛고 사는생물인 한은 공간이라는 환경을 초월하지 못합니다. 자본이 매력적으로 보는 것도 시장의 미래규모라는 '승수효과'에 메리트가 있는 겁니다. 그 토대는 물론 가처분 소득이라는 '고용' 이 뒷받침 되어야 거기서 단물을 빨아 먹는 겁니다. 그게 자본의 이동성의 한계 입니다.

 

그렇다면 자명합니다. 미국이 아니라 중국 입니다. 한미 FTA는, 미래의 가장 큰 위협인 중국종속시장으로 귀속될 운명인 한국의 자구책 인 겁니다.

 

사안이 아러함에도 불구하고 정부측이나 아무도 현안에서 이건 기실 중국에 대한 방책' 이다 라고 얘기를 않하죠. 외려 중국쪽에다가는 기회만 있으면 우호적인 제스처를 견지 합니다. 왜냐, 진짜 겁나는 공포의 대상에게는 오히려 입도 뻥긋 못하기 때문이죠 그게 그래서 중국 입니다.

 

아므도 얘기 않하는 거 같지만 기실은 '중국' 이게 '한미FTA' 사안에 대한 핵심적인 아킬레스 근 인 겁니다.

 

눈을 크게 뜨세요. 미국에 고착된 관점 만큼이나 남미의 종속이론 과 역사적 사례에 더욱 철저히 심사숙고해 보세요 그러면 오히려 중국이 더 뚜렷이 보일 겁니다 얼마나 가공할 우리 미래의 위협인지를..

 

******************************************

 
( 아프로만이 '중국패권' 글을 올린 이후,  나중에 노무현 대통령 역시나 언급한 자료  ) 


노무현대통령의 몽골동포 간담회 중에서,, 발췌문,

 

몽골에서 나무 심어 나무가 숲을 이루다면…

 

인류가 100만년으로 치면, 100년에 1킬로씩 건너온 것입니다. 크로마뇽인과 현세인을 보면 5만년이므로 5년에 1킬로씩 온 셈입니다. 장고한 세월 와서 퍼져서 살고 있습니다. 큰 띠로 이어보면 역사적으로 몽골리안의 벨트를 볼 수 있고, 결국 역사를 길게 보면 같이 살아갈 사람들입니다. 앞으로 역사도 이런 긴 호흡으로 가게 될 텐데, 앞으로 역사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점에서도 가까운 이웃이고, 몽골이 우리를 무력으로 휩쓴 적이 있었지만, 한반도 주변의 패권세력이 아니므로 불신, 적대감도 없습니다. 중·일은 패권주의, 중국은 오랜 패권주의고, 일본은 오랜 침략주의를 갖고 있으니까 걱정이 됩니다. 그런데 통합의 이해관계가 원체 커서 그런 싸움 안 날 것으로 생각하나 마음의 부담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몽골과는 그런 걱정 없는 좋은 이웃입니다.

 

한국 기업인이 몽골에 풍차 발전소, 태양열 발전소 만들어 지하에서 물을 끌어올린 뒤 나무 심겠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되면 나도 나무 몇 그루 들고 와 동참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오늘 저녁 사적으로 보자고 했습니다. 농림장관, 산림조합장도 오셨습니다.

 

많은 유적이 있습니다. 강한 권력 있는 사람이 백성 착취에 그거 쌓아올린 수많은 사람의 피와 땀, 눈물이 배어 있습니다. 자랑하는 문화적 유산이 적대하고 지배하고 죽이고 이렇게 해온 역사와 그 토대에서 세워진, 요즘 기준으로 생각하면 죄의 탑이죠.

 

만일 몽골에서 나무 심어 나무가 숲을 이루다면, 이것은 세계 역사에 없는 정말 새로운 문화유산입니다. 교류와 협력, 공존의 세계, 황사 문제도 해결하고 좋은 현상인데, 결코 쉬운 현상은 아니겠지만,우리가 그런 것을 해보고 싶다는 꿈을 갖는 것도 중요한 것 아닙니까. 그것이 미래의 문화유산으로서 소중하고 값비싼 유산이 될 수 있습니다.

 

하략.

 

 



아프로만   2006.05.11

옥의티- 노대통령 언급중에 - ㅋㅋㅋ

인류역사가 100만년이 아니라, 고작 4만여년전입니다. 오스트랄로 피데쿠스 라고,,

 

 

 

원문: 아프로만 / 2006-05-11 / 노하우21 (Knowhow21.com)

http://moveon21.com/?mid=kn21_free2&page=380&document_srl=483765






  아프로만 12:13    

이 자료뿐만 아니라, 엄청 더 많은데,, 거의 다 날라가 버렸음...

내가 '개인 사이트' ( 언론사 포함 ) 죽어도 안 믿는 이유가 이 때문 임..
언론사도 폐간 되거나 기사DB가 날라가 버리는 경우 아주 흔함....
믿을 수 있는 자료보관처 = 노하우업 카페를 개설한 주요 목적중 하나임....

 


 

아프로만 14:49     

한미FTA 추진의 핵심적 이유 = '북한' '중국' 때문이라고 예고한 네티즌은 대한민국에서 아프로만이 첫번째다

반만년 종속 역사도 모자라서 기리 후손에 물려줄 식민지 반도
,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이다 빌어먹을 종자들 ...




  관련 자료 & 링크  'FTA'에 해당되는 글  

  1.  추진 주변환경 및 배경에 관하여 / 아프로만 06-05-11
  2.  개성공단 새로운 한반도 질서 만드는 촉매제 된다 / 청와대 07-04-09
  3.  개성공단 등 경제특구 활용대책 마련돼야 / 심상정 07-04-04
  4.  점검, 개성공단 생산 1억불 돌파 / 통일뉴스 07-02-03
  5.  한미FTA 반대하게 된 3가지 이유 / 유시민
  6.  한미 FTA 반대론자들이 말하지 않는 것 / Crete
  7.  한미 FTA, ISD폐기와 비준동의 / 이정희[민노당]
  8.  우리 시대의 앙시앙레짐, 신자유주의 프레임 / 김대호
  9.  한미 FTA 비준, 과연 서둘러야 할 일일까요? / 노공이산 (노무현 전대통령) (1)
  10.  한미 FTA가 불평등 조약인 까닭 [이종태/ 시사인]
  11.  이정희 vs 유시민, ‘한미 FTA 비준 문제’ / 이숙이[시사IN Live]
  12.  노무현의 한미FTA는 원대한 전략의 서곡이었다 / 아프로만
  13.  한미FTA 찬반? 그때 그때 달라요~ 가 지극히 정상이다 / 아프로만
  14.  인터뷰 유시민 11-03-25 / 한국일보



자료갈무리 & 보관 : 노하우업
 





Posted by 아프로만 노하우업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