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

 

영화반지의 제왕은 판타지대하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는 톨킨 (J.R.R Tolkien)의 동명소설을 영화화 한 것이다. 변변한 신화가 하나도 없는 영국의 사정을 감안해서 톨킨이 작심하고 쓴 소설이기 때문에 신화적 영감과 창조성이 듬뿍 배어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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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러너]

 

리들리 스코트 감독의 <블레이드 러너>1980년대의 가장 중요한 작품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왠만한 영화비평가들이 세계영화 100선에 꼽는 영화이기도 하다. 미래의 세계에 생명공학이 발달하여 인간이복제인간을 창조할 수 있게 되었을 때에 생길 수 있는 일을 다루는 공상과학 영화이기도 하다. 이 영화는 두 개의 판본 (제작자판과 감독판)이 있는데, “복제인간의 시각으로영화를 이끌어가는 것 같은 감독판을 다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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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덕의 영화]

 

언제나 화제를 몰고 다니는 영화감독, 김기덕이 다시 등장했다. 이번에는 자전적인 영화 "아리랑"을 들고 말이다.  아직은 그 영화 자체를 보기 전이라 뭐라고 평하기는 시기상조이다. 하지만 매스컴의 보도를 보니 이번에도 꽤나 시끄러울 것 같다. 그는 한때 거의 매년마다 작품을 내놓던 다작의 감독이었다. 그러나 한동안 슬럼프를 겪다가 이번에 어렵게 새 작품을 선보이게 되었다. 영화를 보면 그가 왜 슬럼프를 겪게 되었는지 이해할 수가 있을 것 같다.

 

영화 <나쁜 남자>를 기억하는 팬들이라면 김기덕을 복잡한 내면을 가진 악동 쯤으로 기억하겠지만, 그가 꽤 큰 규모의 과수원을 운영할 정도로 넉넉한 집안에서 성장했다는 것을 상기해 볼 때, 그는 원래 부터 순정을 믿었던 악동이었던 같다. 하지만 지난 몇년동안에 슬럼프를 겪으면서 달라졌을 김기덕의 내면을 확인해 보는 영화가 바로 이번 작품이 아닐까 생각한다.

 

다음 세 개의 글은 예전에 써 둔 글이다. 신화풀이를 통해서 김기덕의 작품들을 이해할려고 했다. 세 개의 글을 읽고 나면 김기덕과 이번 작품을 좀 더 잘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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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프로만 노하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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