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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양강 11.06.07. 22:27
푸른비[綠雨] 김성호라는 무명가수가 독집앨범을 낸 것을 축하하며 그린 소품입니다.
앨범 이름이 '길 떠나는 날에는'입니다. 춘천에서 철가방프로젝트라는 팀으로 활동했습니다.
팀 이름은 이외수가 지었고 이남이가 얼굴노릇을 했었지요. 지금은 와해되었습니다.
무명의 예인들이 어디 한둘이겠습니까만 제 신명에 겨워 밥벌이가 안되도 기타를 손에서 내려놓지 않습니다.


Posted by 아프로만 노하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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