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 무어의 연주를 들을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은

비할수 없을 만큼 깊은 연륜의 맛이다. 그 뜨거운 프레이징과

함께... 그는 처음 기타를  일렉기타로 배웠으며 지금까지도 오직

일렉기타만을 연주하고 있다. 그것도 한곡 한곡에 생명을 넣는

진지한 연주를 했다. 그래서 그의 기타는 언제나 거세게

호흡하며 예리하게 조여드는가 하면 가슴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서정 미학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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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프로만 노하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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