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가난한집에 한 여자가 시집왔다.그당시 여느 며느리와 마찬가지로 그 며느리는 새벽부터 밤중까지 풀타임으로 가삿일을 해야만했다. 물론 남편은그냥 그런 아내를 지켜보기만 했다. 손 까딱 안하고...

구정이 되자 시어머니는숨겨놓은 쌀을 주면서 죽은 시아버지 제삿상을 차려라고 오더를 내렸다.

 

며느리는 묵묵히 제삿상을 차렸는데 나중에 밥솥을 씻다보니 밥알이 솥에 묻어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너무 배가 고팠던 며느리는 본능적으로 밥알을 입에 넣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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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프로만 노하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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