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제 해결해야 하는데... 정치권은 서로 싸우기만 한다" 


안철수 "공동체 위한다면 정치도 감당하겠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14036 


안 원장은 "지금 있는 분들이 잘해주시면 제가 나설 이유가 없다, 결국 (정치 참여는) 제가 선택하는 문제가 아니라 결국은 주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 원장은 "우리나라의 보수와 진보 진영은 너무 심하게 싸운다"고 비판했다. 그는 "보수나 진보가 적이 아니라 상호 보완적이어야 한다,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느 한쪽 주장만 가지고 해결할 수 없다"며 "어느 정도 타협점을 찾아야 사회가 발전된다, 국민이 커다란 권한을 주는데 자기네들끼리 싸우면 말이 안 된다"고 강조했다.


 

▲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27일 오후 교내에서 '소통과 공감' 특강을 위해 강연장에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공세를 받고 있다.  
ⓒ 남소연


Posted by 아프로만 노하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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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고미생각 2012.03.28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여준이 침 발라놨다는 사실에서부터
    저는 안철수에 대해서는 유보적이었습니다.

    회의적이라고 하지 않는 이유는 아직 전면에
    나서지도 않았고 제 판단이 옳다고 확정할 만한
    팩트나 증거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안철수가 야권의 후보로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니까 여권 쪽의 후보나 인사로 변신할 수 있다는
    의심 내지는 가능성은 항상 열어놓고 있지요.

    제 생각이 그저 기우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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